미용정보HOME>학교생활>미용정보
제목 파티 스타일
작성자 에스테리아 작성일 2017-11-30 조회 44

[이데일리 뷰티in 문정원 기자]본격적인 연말을 맞아 다이어리에 송년 모임 약속이 하나 둘씩 늘어갈수록 고민도 함께 늘어만 간다. 어떤 메이크업으로 연말 모임에서 존재감을 드러내야할지 고민이라면, 미모로 빠지지 않는 셀럽들이 선택한 홀리데이 컬렉션 화보에서 그 해답을 찾을 수 있다.

1. 연말의 고혹적인 분위기를 원한다면 김희선, 구하라가 선택한 랑콤  ‘2017 홀리데이 원더스 컬렉션’

김희선 화보(사진출처: W Korea)

최근 AAA(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에서 연기 부문 대상을 수상하며 다시 한번 배우의 품격을 입증한 김희선이 선택한 홀리데이 메이크업은 바로 랑콤 ‘2017 홀리데이 원더스 컬렉션’. 화보 속 김희선은 먼저 ‘골드 원더스 쿠션 컴팩트’로 매끄럽고 빛나는 피부를 표현한 다음, ‘스파클링 듀오 아이즈’ #01 로즈 골드로 은은한 베이크 메이크업 후 아이라이너로 또렷함을 더했다. 이와 함께 ‘골드 원더스 압솔뤼 루즈’ #132 레드 클릭 컬러로 강렬한 레드 립을 완성해 품격과 존재감이 느껴지는 메이크업을 완성했다.

구하라 화보(사진출처: 인스타일)

구하라 또한 랑콤 홀리데이 컬렉션으로 팔색조 매력을 뽐냈다. 구하라가 선보인 화보에서는 랑콤 ‘옹브레 이프노즈 스틸로’ #24 골든 브라운과 #27 초코 브라운으로 깊이 있는 눈매를 연출했다. 여기에 스파클링 듀오 아이즈 #01 로즈 골드 아이라이너로 눈매의 또렷함을 더했다. 여기에 ‘골드 원더스 압솔뤼 루즈’ #264 100일 마른 장미 컬러를 바른 후 ‘압솔뤼 글로스’ #422로 볼륨을 더해 자연스럽고 그윽한 메이크업을 완성했다.

2. 레드로 포인트를 주고 싶다면 전소미가 선택한 샤넬 ‘루쥬 알뤼르’

전소미 화보(사진출처: 바자)

레드 립스틱만으로 포인트를 주고 싶다면 전소미 메이크업에서 힌트를 찾을 수 있다. 화보 속 전소미는 피부톤을 산뜻하게 정돈한 뒤, 샤넬의 홀리데이 컬렉션으로 포인트를 줬다. 아이 팔레트 ‘트레 드 까락떼흐’ 로즈 베이지 컬러로 눈가에 반짝임을 주고, 눈꼬리 부분에만 짙은 섀도우로 깊이감을 더했다. 여기에 전소미의 시그니쳐 메이크업인 레드 립을 위해 ‘루쥬 알뤼르’ N1으로 클래식한 레드 컬러로 입술을 채우고, 그 위에 ‘루쥬 코코 글로스’ 784 컬러를 더해 윤기를 더했다.

3. 생기발랄함을 강조하고 싶다면 김재경이 선택한 ‘어딕션 홀리데이 컬렉션’

김재경 화보(사진출처: 마리끌레르)

화려하면서도 생기발랄한 메이크업을 원하면 김재경이 선택한 ‘어딕션 홀리데이 컬렉션’에서 정답을 찾을 수 있다. 피부는 촉촉하고 깨끗하게 표현한 다음, 리미티드 컴팩트 크리스마스 러브에 담긴 골드 베이지 계열의 아이섀도우 #72와 #25를 발라 음영 메이크업을 한다. 샴페인 베이지 컬러인 #92를 눈두덩 중앙에 살짝 바르고 연한 핑크 블러셔를 하이라이터로 화사함을 더한다. 입술에는 립스틱 퓨어 #001을 바른 후 립그레이즈를 얹어 생기 가득한 연말 메이크업을 완성한다.

문정원(garden@edaily.co.kr)

▶네이버 채널에서 ‘이데일리’를 구독해주세요
▶[페이스북] 보러가기~ ▶[카카오톡] 플친 맺기~♥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