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용정보
  • Home > 커뮤니티 > 미용정보
제목 | 동안얼굴 피부 온도? 조회 | 10010 날짜 | 2014/04/05

동안얼굴 피부온도 낮추자!

 

얼굴의 노화를 막기위해서 제일 먼저 얼굴의 온도를 잡아야한다.

정상얼굴온도는 36.5℃일 때 피부는 이보다 5~6 낮은31℃가정상이다.

이보다 높으면 각종트러블이 일어난다.

얼굴은 일정하게 30℃~32℃정도 유지하는것이 중요하다

 

얼굴피부트러블의 원인 나이가 들수록 생기는 

건조,홍조,기미와 주끈깨, 주름, 모공이커진다.

 

얼굴온도가 1℃씩 올라갈때 피부노화가 빠르고 탄력이 떨어진다.

 

우리나라 사람들이 좋아하는 뜨거운 목욕(42~45℃), 찜질방, 사우나,

자극적인 음식, 매운음식, 질병으로 열이 오를때, 과도한 각질제거,

 뜨거운 히터바람, 술 담배, 요리할때 뜨거운 열,

통유리로 된 창가, 스트레스를 받거나 화낼때, 갱년기등.

 

온도을 낮춘다고 찬물로 세안시는 피부에 손상을 주게되니

미지근한 물로 해줘야한다.

충분한 수분섭취하고 항산화제가 풍부한 채소와 과일먹는다.

 

얼굴피부온도 측정 방법은 손을 얼굴에 댄 뒤,

 손 온도보다 얼굴이 차갑다면 피부온도가 낮은거이고, ↓

손 온도보다 얼굴이 뜨겁다면 피부온도는 올라간것이다. ↑

 

얼굴과머리는 무조건 30~32℃로 차고, 

 몸 온도는 36.5℃로 따뜻해야한다.

손,발,배 등이 차다면 내몸이 망가진것이다.

 

오장육부와 체형균형이 예쁜얼굴, 아름다운 몸매,

건강한 신체를 만든다.



목록으로
다음글 체질에 맞는 이불 2014-05-29
이전글 피부를 망치는 습관들 2014-04-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