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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bi 잡지 8월호 - 달콤한 샵 날짜 | 2011/08/01

2010년 3월 대학을 졸업하고 미용사면허증을 취득하고 보니 내 샵을 운영해보고 싶다는 욕심이 생겼어요. 그래서 샵 하나만 차려 주시면 잘 해보겠다고 아버지께 부탁을 드렸더니 반대도 안하시고 “그래, 그렇게 네 샵을 운영해보고 싶으면 해야지” 하시면서 집에서 얼마 떨어지지 않은 곳에 좋은 자리를 잡아주셨어요 ^^     제가 피에스포유를 알게 된 것은 지난 5월에 새로운 테라피를 손님들에게 소개하고 싶어서 저 혼자 열심히 거래처를 찾던 중 저희 샵에 찾아온 거래처 직원이 전단지를 줬어요. 그 거래처 직원은 요즘 피부샵에서 많이 쓰고 있는 프로그램이라면서 특별히 사용 하는 프로그램이 없으면 한번 사용해보라고 주셔서 피에스포유와 인연을 맺게 되었지요.   피에스포유 고객관리프로그램을 알기 전에는 1년 동안 프로그램을 3번이나 바꿨어요. 처음에 썼던 프로그램은 한 달에 한 번씩 결제를 하는 방식이 아니고 매번 프로그램을 사야 했어요. 그래도 큰 맘 먹고 사 쓰면서도 고객차트와 프로그램을 번갈아 써야 해서 많이 불편했지요. 또 문자 메세지도 따로 보내야 하고 예약현황도 따로 없어서 엑셀에서 따로 만들어서 예약해야 하고 한두 가지가 불편한 것이 아니었어요. 또 손님들께서는 예약 내용을 깜빡 잊고 안 오시는 분들도 있으셨고....... 그런가 하면 예약이 한꺼번에 겹쳐서 저희 관리사 선생님들께서 많이 힘들어 하셨어요.    그런데 피에스포유 고객관리 프로그램으로 바꾸고 나서는 문자메세지 신경을 크게 안 써도 충전만 해 놓으면 자동 발송 되는 것이 정말 좋았구요. 제품 재고관리도 정말 손쉽게 할 수 있어서 좋았었어요. 또 고객차트를 따로 쓰지 않아서 시간도 절약되고 또 편리해져서 저희 관리사 선생님들이 정말 좋아하고 있답니다. ^^ SEM프로그램 하나하나가 저한테는 전부다 좋은 것 같아요 ^^    1년 전엔 손님들께서 제 나이가 어려서 아직까진 CEO는 안 되겠다 미흡하다 이런 말씀들을 많이 하셨거든요. 그땐 손님들께서 그냥 하는 이야기 하나하나가 충격이고 상처였지요. 그런데 CEM프로그램을 만나고 난 뒤부터 싹싹하고 정말 야무지게 잘한다는 말씀들도 많이 해 주시고, 또 요즘 나이 또래 같지 않게 정말 열심히 한다면서 칭찬을 아끼지 않으시네요^^ 전부다 피에스포유 고객관리 프로그램 덕분인 것 같아요 !!   고객차트 따로 만들 필요가 없어서 차트 쌓아두던 공간이 사라지니 카운터도 더 깔끔해지고 문자메세지가 자동 발송 되니 손님과의 트러블도 없어서 좋지요. 또 지저분했던 재고 제품관리도 한눈에 다 체크 되서 좋구요. 매월 30일 마다 계산기 두들이면서 머리 아프게 계산 안하셔도 되구요. 손님들 회수권 횟수가 몇 번 남았는지도 꼼꼼하게 챙길 수 있구요. 손님이 또 어떤 걸 싫어하고 어떤 걸 좋아하는지, 알레르기가 있는지 또 손님의 기호를 한 눈에 상세히 알 수 있어 좋아요. 또 얼굴 뾰루지가 난 부분까지 정말 자세하게 체크 가능하니까 손님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알 수 있어서 좋구요.    전에는 미처 신경 쓰지 못한 부분에 대한 손님들 반응이 “왜 문자 안 보내주세요?” 라든가. 또는 “이래서 어떻게 예약이 됐는지 안 된 건지 어떻게 알아요? 또는 “오늘 내가 예약했던 날 이예요?” 이런 반응들이 많았어요. 그런데 CEM프로그램으로 자동문자서비스를 시작한지 3일도 안 되서 “안 오세요?, 어디쯤이세요?” 라고 연락하기도 전에 “오늘 일이 생겨서 못가겠어요” 하시는 분들도 있으시고 항상 늦으시던 손님들도 시간 맞춰서 오시고, 확실히 손님들 반응이 달라졌어요.    전에는 항상 제 핸드폰으로 일일이 손님들 전화번호 일일이 적어 보내곤 했었거든요. 그러다보니 한 번씩 깜빡할 때도 많았고, 문자 쓰다가 오타가 너무 많이 나서 문자를 2번씩 보내는 일도 있었구요.     몇 달 전부터 부모님께서 저 스스로 독립하라고 제 일에서 손을 떼시는 바람에 아침에 눈뜨면 하루 시작하기가 정말 싫었을 정도였어요. 오죽하면 내가 왜 이 사업을 시작해서 이런 식으로 스트레스를 받아야하는가 싶어 우울증까지 앓았을 정도였거든요. 힘든 시간에 만난 피에스포유 CEM프로그램은 정말 다시금 제 손을 따뜻하게 잡아준 부모님이예요.    음............ 바라는 점이 있다면 욕심 일 것 같긴 한데 CEM프로그램을 쓰시는 모든 뷰티샵 원장님들과 함께 하는 이벤트를 공유 해 보고 싶어요. 이벤트라는게 한계가 있어서 정말 힘들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다른 뷰티샵 원장님들은 어떤 이벤트로 어떻게 손님들 마음을 사로잡는지 그런 것이 조금 궁금해요 , 그런 것 있으면 괜찮을 것 같은데.......그냥 바람이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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