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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bi잡지 10월호 - 미인스킨케어 (당진) 날짜 | 2011/10/01

전 이곳 당진 신평에서 샵을 운영하고 있는데 아직 부족함이 많아서 그런지 일주일 방문 고객이 겨우 20명 정도입니다. 처음에는 관리만 잘해주고 친절하면 손님이 많이 오실거라고 생각했는데, 막상 손님들이 한분 두 분 늘어나고 단골 고객들이 생기기 시작하면서 세밀한 부분까지 챙기는 것이 어려웠습니다.    그런데 고객은 얼마나 자신에게 관심을 가져주는가에 대해서 민감하게 반응하기 때문에 어떻게 하면 좀 더 세밀하게 고객님들의 마음을 헤아려 드릴 수 있을까 고민하던 중에 온라인에서 우연히 피에스포유 프로그램을 알게 되었습니다.    피에스포유 고객관리 프로그램에서 특히 관심이 간 부분은 관리를 하다보면 예약문자 발송이나 고객 기념일 챙기기 등을 깜빡 깜빡 하게 되는데 그 부분을 프로그램이 알아서 챙겨준다는 점이었습니다.    피에스포유 CEM프로그램을 쓰기 전에는 예약 현황이나 고객 차트를 일일이 챙겨 보며 문자를 발송하고 고객 정보를  종이 차트에 수기로 작성하는 부분이 귀찮고 힘들었습니다.  그런데 피에스포유 CEM프로그램을 쓰면서부터는 고객차트만 열면 한 눈에 고객 정보를 볼 수도 있고, 또 예약 문자도 프로그램이 척척 알아서 발송해 주니까 아주 똑똑한 비서를 둔 느낌입니다.    사람은 어디까지나 기억 용량에 한계가 있기 마련입니다. 그리고 또 사람인 이상 실수할 확률도 있기 마련이지요. 그런데 이렇게 부족한 부분들을 프로그램이 척척 알아서 해주면서부터는 고객들에게 신뢰감 있게 다가갈 수도 있었습니다. 또 프로그램으로 고객 관리를 하다 보니 전문성 있는 ‘샵’ 이미지를 고객들 눈에 심어 주는 것 같아서 좋았습니다.  피에스포유의 CEM프로그램 중에서 가장 좋았던 점은 한번 방문한 고객도 기록으로 남게 되니까 문자보내기, 매출조회, 예약 스케줄 등 프로그램이 잘 되어 있어 편리했습니다.   CEM프로그램이 꼭 필요한 만큼 좋은 걸 많이 알려야 하는데 말 주변이 없어 PR를 잘 못하겠습니다. 컴맹인데다 겨우 쓰는 거라고는 예약 스케줄, 고객 입력 부분이네요. 컴맹 탈출부터 해야 하는데 지금은 조금 불편한 상황입니다.    그래도 조금씩 익숙해지는 과정이라서 인내심을 가지고 쓰다보면 종이차트보다 전자차트가 훨씬 더 편리할 것 같다는 희망을 가지고 열심히 쓰고 있습니다. 또 워낙 시대가 시대이니만큼 앞서가는 ‘샵’ 이미지를 위해서라도 꼭 필요한 프로그램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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