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용정보
  • Home > 커뮤니티 > 미용정보
제목 | 통증이란 무엇인가? 조회 | 1672 날짜 | 2018/11/05

통증이란 무엇인가?목과 어깨,등 그리고 두통등 인체의 여러부위에 통증이 있다면 뇌는 어떻게 반응할까?

가장 아픈 한곳만인식 해당 조직에 통증을 인지하는

1.자율신경종말>이 없다면 뇌는 통증을 인식하지 못한다.   2.척수> 3.뇌로전달 통합과정을 거쳐서 손상된 

 조직으로 다양한 반응을 내려 보내는데,손상조직에서 발생한 염증을 수복시킬 목적으로 세로토닌과 같은 물질을 

내보내서 손상조직을 치유하는 과정을 시작하는 것이다.

만약 뇌가 손상조직을 보호하는 이러한 작용을 하지않는다면 우리몸은 어떻게 될까? 

손상된 조직은 계속해서 손상될 것이며, 영원히 낮지 않는 고질병에 시달릴 것이다.

     

인체의 여러 부위에서 동시다발적으로 통증이 올라오면 뇌는 가장 많이 손상된 한 부위만 인식, 

다른 부위는 뇌가 인식을 못할뿐이지, 조직은 손상된 채로 있지만 통증은 잠복해 있는 것이다,이에 따라 가장 많이

손상된 부위가 회복되면, 

두 번째로 많이 손상된 부위를 통증으로 인식. 즉 혈관이 파열되면 혈소판이 분비되면서 파열된 혈관을 수복, 

피부나 근육 ,뼈,심지어 말초신경이 손상되어도 자연적으로 재생 혹은 회복과정이 시작된다, 

이과정을 항상성(homeostasis)이라고 한다.

     

인체에서 동시다발적으로 손상이 발생하면 가장 손상이 많이 된 부위에서 올라오는 통증자극만 인식하게 된다고 

하였는데, 이러한 조절은 어디서 하는것일까? 얼핏 생각하면 뇌가 스스로 판단하고 제어하는 것 같지만, 

필자는 자율신경계를 이루고 있는 등척수(thoracis spinal cord)가 제어기능을 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이유는 다발성 통증을 갖고 있는 환자들의 공통적인 특징 중에 하나가 등근육과 등척수가 굳어 있다는 데서 유추,(컨트롤박스의 기능을 하는 것으로 추정) 필자는 모든환자를 치료할 때 기본적으로 등 근육을 이완시키고, 등척수를 교정하는 치료를 하는 것이 원칙이다.

     

만약 뇌의 이런 통증 제어기능이 파괴가 되어 몸에서 발생한 모든 통증을 뇌가 인식한다면 어떻게 될까? 

실제로 자율신경계 실조증, 혹은 섬유성근통증(fibromyalgia)이라는 질환이다.

섬유성근통증:온몸이 다 아프다

     

뇌가 인식하는 통증이 모두 정확한 것은 아니다. 설령 어깨가 아픈 환자는 어깨가 손상되어 있기 때문에 

뇌가 통증을 인식하는 것이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도 있다. 

이를 연관통(referred pain)이라고 한다. 

조직이 손상되면 통증 수용기가 반응하여 1차로 척수로 자극을 전달한다. 

가령, 내장기통증, 관절통증, 근육통증, 피부통증 등 모든 통증자극은 가각의 신경로를 따라 척수로 들어오는 것이다 

이를 1차 연접이라고 한다.> 2차연접 시상하부 . 3차연접대뇌. 

     

이과정에서 뇌가 오판을 하는 것이다. 즉 내장에서 올라온 통증신호를 어깨에서 올라온

통증신호로 오인하는 경우이다.

만약 환자가 왼쪽 어개가 아파서 장시간 치료를 햇음에도 불구하고 통증이 사라지지 않는 경우에는 

한번쯤 심장을 의심해 봐야한다.

     

사람은 왜 통증을 느끼며, 어떻게 인지하고 조절하는가?

인간은 통증을 인지하는 수용기, 즉 자율신경종말이 있을 때 통증을 느끼게된다.

피부,근육,인대,뼈,신경,혈관 모두 손상되면 통증이 발생한다.

     

그렇다면 피부 밑에 있는 지방(fat tissue)이 손상되어도 통증을 느끼게 될가? 그렇지않다.

그 이유는 지방에는 틍증수용기 가 없기 때문이다. 그리고 척추디스크라고 알려진 추간판에도 통증수용기가 없다. 디스크가 손상되면 부종에의해 내부압력이 증가하여 디스크 주변에 있는

인대들의 통증수용기를 자극해서 통증을 느낀다 또한 관절에 있는 반월판 역시 없다.

통증자극 차단: 신경차단술차단 간단히 처치할수 있는 예로 마사지,테이핑 촉각자극을 주로사용하면 통증을 완화할수 있다. 



목록으로
다음글 뇌와 면역계 사이에 우리가 몰랐던 `제2의 혈관`이 있었다 2018-11-25
이전글 기초대사량 계산 활용법 2018-09-13